2009년 5월 21일 목요일

두바이의 신화는 계속된다 -초대형거인도서관 프로젝트 the storyteller

al hakawati (the storyteller), dubai

언제나 수많은 프로젝트와 상상력을 소개하는 두바이.
세계의 금융위기의 한파사이에서도 두바이의 상상력은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두바이 도심가에 자리잡은 자벨파크안에 만들어지는 엄청난 규모의 인간동상모양의 도서관이다.

이 인간동상모양의 도서관 the storyteller의 크기는 두바이 쉐이크자이드 도로변의 월드트레이드무역센터 빌딩만한 규모라 하니 그 규모에 놀라고 그 모양에 놀란다.
두바이의 밤을 지켜주는 수호신과 같은 모습으로 두바이에 거주하는 시민과 외국주재원들에게 지식과 마음의 양식을 풍부하게 전해줄 두바이의 도서관..
아름다운 밤의 도시 두바이...
이 아름다운 두바이의 밤에 모든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스토리텔러..즉 이야기꾼이란 이름의 동상도서관이 그들의 품에 다가가고 있다..
그들의 상상력과 그들의 노력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한다.
도서관은 초고층빌딩의 규모여서 내부의 Lift를 이용하여 올라가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빌딩 내부에는 대형도서관을 비롯하여 여러개의 테마를 가진 룸들로 구성되며

그 테마별 룸들은 gold room, crystal cavern,  green room 그리고 물고기탱크로 가득채워진 방과 두바이의 아름다운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방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룸들로 구성된다고 한다.

동상의 내부에 외부에서 햇빛이 직접비추어지지 않는 구조로 만들어진다고 하며 이 빌딩의 팔과 머리부분은 인공관절과 같은 구조로 만들어져 있어서 컴퓨터 시스템의 제어장치에 의해 움직이며 조절된다고 한다..
이 도서관빌딩인 스토리텔러동상은 다순한 동상모양이 아니라 팔과 머리가 움직이는 최고의 기술로 개발되는 빌딩인 것이다.
스토리텔러빌딩의 안구(눈)속의 공간은 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두바이의 야경을 조망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고 하니,이거인의 눈이 바로 여러분들의 눈이 되는 것이다.

두바이의 상상력과 지도자의 리더쉽이 정말 너무나 멋진 두바이! 세계의 찌라시언론들이 매일 두바이는 위험하다 몰락한다등 어이없는 뉴스를 전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세계의 금융위기의 파도속에 세계의 여러투자자들이 위축되어 두바이가 영향을 받는것일뿐 오히려
두바이의 투기꾼들이 사라지고 일부 프로젝트들의 재조정이 있는 건강한 현상이 차후 경제회복기에
두바이는 더 많은 투자자들과 외국의 기업들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두바이공항에 자동차를 버리고 도망간 외국인이 수천명에 달한다는 영국의 한 찌라시언론의 뉴스를보고 두바이 시민들은 배꼽을 잡았다고 한다..두바이공항엔 실제로 3~4대의 방치차량만 있을 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전,현직 대통령들이 두바이를 배우자고 한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정말 두바이의 상상력과 리더쉽 그리고 우리의 기술력과 테크닉이라면 세계제일의 나라를 만들수 있는 가능성은 100%라고 확신하기에...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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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 trackback from: dubai4u의 생각
    두바이의 신화는 계속된다 -초대형거인도서관 프로젝트 the storyteller al hakawati (the storyteller), dubai  언제나 수많은 프로젝트와 상상력을 소개하는 두바이. 세계의 금융위기의 한파사이에서도 두바이의 상상력은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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